
슈크림마을의 노션 공식 템플릿 크리에이터 인터뷰
슈크림 제빵소의 만들었슈 레시피북을 열면 크리에이터들의 템플릿 제작 노하우를 엿볼 수 있어
슈크림마을에는 노션 앰배서더 노션 공식 템플릿 크리에이터 캠퍼스 리더 노션팀 추천 제작자 등 노션에서 인정한 멤버들이 있어!
노션 템플릿 제작을 시작한 이야기, 나만의 템플릿 제작ㆍ홍보 꿀팁은 무엇인지 물어봤어
슈크림마을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를 같이 들어볼래?
인터뷰 하고 싶은 슈크림은 언제든 메리와 라별에게 말해줘~!
INTERVIEW
관리용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친구들 ! 나는 만들었슈 15기 활동을 통해서
노션 공식 크리에이터로 데뷔한 만두 슈크림이야


내 본업은 AI 엔지니어이고
슈크림마을에서는 슈포터즈 7기부터 만들었슈 15기와 16기,
개발했슈 부제빵사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
내 일상의 모든 것을 계획하고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에
그 도구인 노션에 정말 진심인 사람이야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대학생 때 노션을 처음 만났는데
기록하고 계획하기에 정말 좋은 툴이라는 생각에 첫눈에 반했어 !
처음엔 무료 템플릿들을 찾아 썼는데
노션에 더 익숙해지면서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커스텀하게 됐어 
그러다가 템플릿도 제작해서 사용하게 되었고
내가 만든 이 템플릿들이 다른 사람들의 고민도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배포용 템플릿 제작까지 도전하게 됐어 

만두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만들었슈 15기 챌린지로 함께하게 된 후추 슈크림이야 
본캐는 제조업에서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다루는 실무자이고,
sottosystem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관리와 자기계발을 동시에 설계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부캐 프로젝트야.
노션은 직장과 대학을 병행하게 되면서 처음 쓰기 시작했어.
아날로그 다이어리만으로는 과제나 프로젝트를 빠짐없이 챙기기가 너무 버겁더라고.
일정, 과제, 시험, 업무를 한 흐름 안에서 관리하고 싶었거든.
노션 덕분에 학점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고, 목표했던 졸업도 무사히 해냈어.
그리고 바로 이틀 전에 졸업했어! 
이제는 내가 경험한 “병행의 기록법”과 “성장 설계 방식”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최근에 바이브코딩 완독 챌린지에 참여했는데, 그 과정에서 클로드코드 기반 노션 MCP를 배우게 되었어. 그때 딱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거라면 퇴근 후 얼마 없는 시간으로도 충분히 템플릿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평일엔 회사 일로 에너지를 거의 다 쓰니까, 예전엔 템플릿 제작이 늘 ‘하고 싶은데 못 하는 일’이었거든.
그런데 자동화와 구조 설계를 활용하면, 물리적인 시간이 적어도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생겼어.
그래서 바로 실행에 옮겼지.
사실 가장 큰 동기는 따로 있어.
회사 일 말고, 내 이름으로 굴러가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갖고 싶었어.
내가 설계하고, 내가 개선하고, 내가 성장시키는 시스템 말이야.
나는 언제나 탈출을 꿈꾼드아…

후추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노션 소식을 한국에서 제일 빠르게 전달하는 모베르야!
노션이 한국에 공식 런칭을 하기 전부터 사용한 유저야. 그만큼 노션을 사랑하는 마음도 커!
내가 노션으로 편해진 삶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슈크림마을은 메리 덕분에 올 수 있었어.
지금은 슈크림마을에서도 소식을 전하는 외신기자 역할을 하고 있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나는 노션을 오래 사용한 것과 다르게 본격적으로 템플릿을 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어.
평소 타인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관심이 많았던 나는
앱을 만들지 않고 노션이 타인이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빠르고 작은 단위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평소 내가 살면서 불편했던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만들어 사용하던 노션 페이지를 다듬어서 템플릿으로 만들기 시작했어.
재밌는 건, 나도 당연히 템플릿 판매 수익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그 기대가 하고 싶은 게임을 사고 싶은 정도였다는 거야. 그 수준에 달했을 때 꽤나 즐거웠어

모베르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하세요. 노션 공식 템플릿 제작자 필버트 (Filbert)입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사람들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흥미가 많은데,
그 변화 속에서 사람과 기술 사이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심도있게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HCI) 분야를 연구하는 박사과정생이자, IT 테크 크리에이터로서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노션 플랫폼을 통해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IT 테크 분야에서 블로그 지수로 ‘최적4’를 달성했으며 전체 블로그 랭킹으로 상위 2.4%까지 달성한 바 있습니다.
슈크림마을에서는 슈크림방송국을 이끄는 동시에 리포터로 활동하며, 주2회 노션 꿀정보를 기획, 제작 그리고 배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노션 기능을 직접 개발하는
개발했슈 동아리를 개설하여 제빵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개발했슈 동아리를 개설하여 제빵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노션을 통해서 다수의 고민을 해결하면서도 개인의 성장을 함께 꿈꾸고 있습니다.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노션을 단순히 기록만으로 사용한 기간이 2년 정도인데, 어느 순간 노션에서 나만의 루틴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루틴을 정형화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노션 페이지에 규칙을 하나씩 적용하다보니 반복된 작업을 줄이는 데에 재미를 들였고, 어느 순간 템플릿 제작자라는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필버트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멜론이라고 해
나는 노션 인사이드 뉴스레터를 통해서 슈크림 마을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어.
퇴근길 지하철에서 뉴스레터를 읽다가 눈이 번쩍 뜨였달까!
저녁에 집에 와서 바로 슈크림 마을에 대해 찾아보고 전자책을 구매했었지
그러다가 만들었슈라는 챌린지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
노션 템플릿을 만들어서 판매해 보고 싶다는 꿈을 꾸던 나에게 딱 맞는 것 같아서 신청했고,
덕분에 12기로 즐겁게 활동했어! 지금은 13+14기까지 신청 완료! 만들었슈 정말 최고야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처음에는 회사에서 사용해 보면서 템플릿 제작을 시작했어!
업무 프로젝트에 노션을 사용하게 될 일이 있어서 템플릿을 만들기 시작했었거든:)
결과적으로는 그 프로젝트에 노션을 쓰지 않게 되었지만, 그때 좀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
그래서 노션에 대한 책을 사서 공부도 해보고, 혼자서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 해봤었지
그렇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템플릿을 만드는 게 정말 어려웠는데,
만들었슈 12기 활동을 하면서 처음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내 손으로 하나의 템플릿을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 엄~~청 뿌듯하고, 보람찬 경험이었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충전할 수 있었지!

멜론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지노야.
슈크림마을은 셀피쉬클럽에서 강의듣고 챌린지하면서 처음 접하게 됐어.
노션을 다룰줄 몰랐고 호기심에 발을 디뎠는데, 처음엔 그냥 구경만하고 활동이 전무했어.
그러다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져서
만들었슈 9기에 용기를 내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참여했고, 노션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어.
처음 호기심이 있을때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제일 후회가 되는 부분이야.
지금은 천천히 도전하는데 즐거움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노션에 관심이 생기면서 처음에는 메모장으로 사용을 했어.
그냥 막고 품는 식으로 하나씩 필요한 것을 찾아서 적용했어. 계속되는 답답함이 있었지~
그래서 이번엔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을하고 만들었슈 9기부터 시작을 했는데,
처음에는 정말 막막하고 주제 찾는 것조차 힘이 들었어.
템플릿 하나를 완성했을때 어떻게 끝났는지 ….아득해.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하게 되었고,
만들었슈의 독특한 커리큘럼 덕분에
안정적이고 편하게 템플릿을 만들수 있는것에 감사하며 필요한 것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어.

지노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시내 슈크림이라고 해.
슈크림 마을에 온지는 따악 1년 쯤 된 것 같아.
노슈니 인스타 구경꾼이었는데 슈크림 마을이라는 게 생겼다는 걸 보고
몇 달 정도 기웃기웃 대면서 입구에서 돌아갔다가,
왠지 조만간 멤버십 제도 같은 걸로 링크가 닫힐 것 같다는 직감에 냅다 입장을 했던 기억이 나네.
직장생활을 10년 조금 넘게 했는데, 젤 짧게 근무했던 곳이 있는데 신입사원 매뉴얼 만들고 나왔었어.
일하는 사람으로 사는 내내 ‘왜 이런 불편을 아무도 개선하지 않지?’라는 의문이 있었어.
불만만 많았던 직장인은 10여년이 지나고서야
불만 사항이 눈에 띄는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는 걸 깨달았지..!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2021년에 다니던 회사에서 전직원 대상 워크숍을 했었어. 웬만한 기능은 그때 다 배웠고,
그땐 회사에서 노션으로 담당 사업을 정리하고 발신하는 기능으로 활용했기 때문에
동료들의 개성 있는 페이지를 같이 보고 배웠지.
그 때 배워두고 나서 갠적으로 아주 조금 쓰다가 작년부터 템플릿을 만들어보고 싶었어.
부수입에 대한 욕망도 적잖았고 무엇보다 재밌어보였고.
근데 올해 초에 회사에서 갑자기 우리도 노션과 피그마를 활용해서 업무를 해보자는 거야.
상사 분께서 책으로 배워서 내가 공유 페이지를 만들어보겠다! 하시길래….
약간의 경악+존잼의 기회다!라고 생각해서 “저 할 줄 알아요. 제가 할게요!” 했었지.
그래서 우리 회사에서 쓸 업무 공유 페이지를 만들었어. 올해 1~2월이었나ㅎㅎ
지금 판매중인 스마트 워크플로우 올인원 템플릿의 전신이야.
(판매 템플릿은 판매용으로 다듬으면서 조금 더 누구나 쓸 수 있게끔 설계했어.)
나는 내가 필요해서 만들어야 진심으로 기획이 나오더라!

시내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만들었슈 7기부터 9기까지 성실멤버로 졸업한 하루 슈크림이야!
나는 기록을 좋아해서 노션에 입문하게 되었어.
차곡차곡 내 데이터가 쌓이는 느낌은 슈크림마을의 모든 슈크림들이 알 거라 생각해 
성실멤버는 4주간 모든 미션의 마감일을 성실하게 지킨 멤버에게 주어지는 모범상이야기록을 통해 사람들의 삶에 선명도를 높여주고 싶어서 클라리페(clarife)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어.
클라리페는 Clarity+Life 를 합친 단어로, 기록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내는 브랜드야.
지금은 노션 템플릿을 제작하고 있지만, 에세이, 기록 커뮤니티 등 다양한 컨텐츠를 생각하고 있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산발적으로 쌓여가는 기록을 한 곳에 모아두고 싶어서
내가 잘 쓸 만한 앱을 알아보다 노션이란 앱을 발견하게 되었어!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다양한 필터보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
개인적으로 3년간 사용하다 친구가 독서노트 템플릿을 부탁하길래 뚝딱뚝딱 만들어줬지.
친구의 취향이나 기록 성향을 파악한 템플릿을 만드는 경험이 내게 ‘재미’와 ‘의미’있게 다가왔어.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의미와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맞춰 제작하는 재미를 동시에 느꼈달까.
도움이 되는 무엇이 내가 좋아하는 ‘기록’이어서 더욱 좋았어.
대표 템플릿을 소개해줘

하루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만들었슈 7-8기로 활동하면서 노션 공식 크리에이터로 데뷔한 유쓰야.
만들었슈 활동을 통해 만든 CODA의 제작자로서,
일상과 업무를 비롯한 삶의 모든 부분의 템플릿을 제작하고자 해!
27개월 딸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자, 청소년-대학생 교육을 지원하는 NGO의 실무자로 일하고 있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처음엔 회사에서 멘토링 관리 시스템을 노션으로 구축하는 일을 담당하게 되면서,
노션의 여러 기능들을 공부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션 영상을 찾아보다가
사람들이 제작한 템플릿들을 보게 되었어.
노션이라는 하나의 툴에서 다양한 목적에 따라
수많은 템플릿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며 너무 인상 깊었고 재미있어 보였어.
‘나도 한 번 만들어 볼까?’ 생각하며 노션 책과 레퍼런스 영상들을 참조해
간단한 템플릿들을 만들어 보기 시작했어.
그리고 만들었슈를 만나 노션 템플릿 크리에이터로 데뷔할 수 있었지!

유쓰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Make your own day 기록하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템플릿을 만드는
WRITE:D 브랜드의 제작자이자 만들었슈 7기 꼬기 슈크림이야!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데 이것 저것 써보면서 다양하게 적다보니 점점 더 귀찮아지고 불편해지더라구.
그래서 한 곳에서 기록할 수 있는 노션 템플릿을 만들 계획이야 !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노션이란 걸 쓰고는 싶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는데
막상 하나씩 건드리면서 사용해 보니 내가 원하는 걸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시중에 나와있는 템플릿들이 너무나도 좋은 게 많지만,
생각보다 너무 복잡하기도 하구 기능이 너무 많은 것도 있어서
내가 필요한 것들만 쏙 모은 템플릿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만들었슈를 기회로 시도해 봤어!

꼬기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만들었슈 활동하고 있는 콩미 슈크림이야.
꽤 오래전부터 노션을 잘 쓰기만 했는데
2025년 5월, 만들었슈 7기 활동을 통해 드디어 템플릿 제작활동을 시작했어.
매일매일의 작은 기록으로 특별한 보통날을 만들고 싶고,
내 템플릿을 사용하는 모든 이들이 그런 경험을 하면 좋겠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다른 사람들이 만든 템플릿을 사용하면서 ‘사람들은 참 필요한걸 잘 만들어낸다.’ 생각했어.
나도 필요한 것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만들었슈 7기 공지가 올라왔고, 냉큼 탑승했지.

콩미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나는 슈크림 마을의 만들었슈 1기~6기까지 활동해온 얼룩 슈크림
이라고 해!
나는 만들었슈를 통해 나만의 “얼룩 슈크림”이라는 브랜드도 만들고 인터뷰도 하고
노션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도 되고 크티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게 되었어!
얼룩 고양이 네마리(빨강, 주황, 노랑, 초록)를 키우는 이공계 대학생으로
내가 올해 1월에 만들었슈 1기~4기 활동을 바탕으로 나우 앵커님과 인터뷰를 했던 적이 있어.
더 많은 인사이트는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을거야!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내가 원래 틀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통용되는 양식을 만드는 것을 잘 한다고 이야기를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템플릿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던 거 같아.
동시에 내가 쓰기 위해 만든 템플릿을 더 고도화해서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동기가 되어
템플릿 제작을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어.

얼룩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슈크림 마을의 이장 노슈니야 반가워!
IT기업에서 10년차 마케터이자 PM으로 활동 중이고 노션 알려주는 슈니는 부캐로 운영하고 있어.
노션을 만나서 커리어에 멋진 경험을 더할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야.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노션을 알려주는 사람은 많았지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고,
노션 템플릿은 많았지만 기능 외의 인사이트를 담은 템플릿은 없어서 만들기 시작했어.
정보도 중요하지만 누군가의 값진 경험과 인사이트에 사람들이 더 관심을 보인다고 생각했거든.

노슈니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노션 앰베서더 스윈입니다!
슈크림마을 리포터로서 취준생, 직장인을 주 대상으로 하는 템플릿을 만들고
현재는 ‘슈크림캘린더’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인스타그램에서 Notion 수식 관련 컨텐츠를 만들고 있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진짜 내가 쓰려고 만든 ‘식자재 관리 템플릿’이 처음이야!
가족들과 함께 사는데 전에 샀던 재료인데도 추가로 사거나 유통기한이 지나는 경우도 종종 있고
‘이거 너무 많은거 아니야..?’싶을 정도로 사는 경우가 있어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파악하기 위해 만들었어.
(TMI : 원래 이름은 ‘what’s in my fridge’였지…? 헤더도 냉부 포스터이긴 했어. )
만들다 모르는 부분은 찾아보기도 하고
그러다 인스타에서 슈니에게 물어본 게 인연이 되기도 해서 ‘방범대원’까지 되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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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윈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삼성과 대학 출강 오픽 강사이자 노션 템플릿 제작자,
그리고 슈크림 마을에서 활동 중인 허니 슈크림이야.
연세대 TESOL, 캘리포니아 주립대 TESOL 과정까지 마치고,
주로 삼성 계열사 임직원 대상으로 오픽 수업하고 있어.
수업하면서 쌓은 자료랑 노하우를 노션 템플릿으로 만들어서,
바쁜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혼자서도 말하기 실력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진짜 말할 수 있게 하는 템플릿’을 만드는 게 내 목표야.
또, 아이를 키우면서 가족표 영어에도 진심이어서,
부모와 아기가 집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아기영어 템플릿도 따로 만들고 있어.
교육이랑 콘텐츠 만드는 걸 좋아해서, 앞으로도 두 방향 다 꾸준히 달릴 예정이야!
나는 영어가 재밌고 가르치는 건 더 재밌어! 덕업일치 그 자체야.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원래 영어 자료를 노션으로 정리하긴 했는데, 이걸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들고 싶더라고.
그래서 슈크림 마을 방범대원에 지원하게 됐어.
활동하면서 노슈니 메리 스윈한테 진짜 많이 배웠고,
그 과정에서 나만의 템플릿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시작이자 전환점이었던 것 같아!

허니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난 슈포터즈 3기로 슈크림마을에 입주한 나우 슈크림이야!
본캐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이고,
하고 싶은게 많아 이것저것 경험을 쌓으며 디자이너 말고도 다른 분야의 역량을 찍먹해보는중이야…!
슈크림마을에서는 슈포터즈와 앵커를 하는중이고, 나만슈 제작자이자 ‘성장하슈’의 제빵사 예정이기도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사실 첫 시작은 템플릿 제작을 하려고 한 건 아니였고
오징어게임 2 오픈을 하기 전 오겜 슈크림을 제작 후 콘텐츠로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서 제작을 했어.
슈니에게 오겜 슈크림을 보여줬더니 이걸로 템플릿을 만들어보면 좋겠다고 얘기해줬어!
그렇게 탄생한 오겜2 출시 기념 ‘넷플릭스 추천 50작’ 이 내 첫 템플릿 제작이였어!
그 후로는 내가 쓸 템플릿을 만든김에 노션 마켓에 올렸고 승인이 되어서 크리에이터 데뷔를 했어!
여태 제작한 템플릿은 2개는 노션 마켓 플레이스, 2개는 슈크림마을 이벤트용 템플릿,
하나는 외부 브랜드와의 콜라보 템플릿으로 총 5개를 제작해봤어!

나우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만들었슈 5, 6기 참여자 모미 슈크림이라고 해!
슈크림 마을에서 진행한 노션 템플릿 제작 동아리 ‘만들었슈’에 참여해서,
노션 크리에이터로 데뷔하게 된 모미야!
나는 현재 대학생이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템플릿을 제작하고 있어.
만들었슈 활동 외에도 다양한 노션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야!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난 나만의 이쁜 노션 템플릿을 갖고 싶다 라는 충동에서 비롯된 것 같아.
노션을 처음 접하게 된 건 공부 노트를 분야별로 나누되, 한곳에 모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거든.
데이터만 주구장창 쌓다보니까, 내가 사용하고 있지 않은 기능들에 대해서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노션 템플릿에 대해 마구 검색하기 시작했어.
그런데 노션을 너무 이쁘게 쓰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거야!!
그때부터 이뻐 보이는 것들을 눈으로 보고 하나하나 따라 만들어보기 시작했어.
그렇게 지식이 점점 쌓이니까 진짜 나만의 노션 템플릿이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
그래서 노션 템플릿 제작에 첫 발을 들이게 되었지!

모미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만들었슈 친구들
나는 만들었슈의 명예 제빵사로 활동하고 있는 연 슈크림이야.
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기록을 즐기고 있어.
그중에서도 올인원 기록 도구인 '노션'을 애정하고 있다구~
노션을 통해 나만의 기록 방식을 만들다 보니, 이걸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알게 됐지.
그래서 지금은 나의 삶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누군가의 삶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돕는 노션 템플릿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노션 템플릿 제작을 처음 시작한 건 대학생 때였어.
전자상거래 창업 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그때 ‘내가 잘 아는 걸로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노션을 선택했지.
당시에는 해외 유저를 대상으로 템플릿을 제작했었고, 그 경험이 너무 재밌고 인상 깊었어.
특히, 내가 만든 템플릿을 실제로 누군가가 사용해주고,
리뷰를 통해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큰 기쁨을 느꼈어.
단순히 템플릿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 작업이 누군가의 일상을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달으면서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템플릿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것 같아

연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나는 슈크림 마을에서 노션 자동화 요정이라는 키워드로 활동하고 있는
라별 방범대원이라고 해! \(-Ò。Ó-”)
현재는 슈포터즈 리더와 만들었슈 제빵 메이트로 활동하면서 슈크림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슈크림상점(크티)과 노션 마켓 플레이스에 노션 템플릿을 등록해서
노션 공식 템플릿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어!! (´-ᴗ-⸝⸝ก)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형태로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어! ٩(˙ᵕ˙⑅๑)
다꾸(다이어리 꾸미기)가 취미이다 보니 단순한 줄글 보다는 색이나 열 등으로 조금이라도 꾸미는 것을 좋아해서 나만의 템플릿을 꾸며가게 된 것 같아!! (♡ˊ͈ ꒳ ˋ͈)

라별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노션 공식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별돔이야.
2025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했고, [blanq.]라는 템플릿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어.
만들었슈 5, 6기에 참여하면서 내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쌓아가고 있지!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노션 템플릿을 제작해보고 싶었는데 늘 생각만 하다가,
노션 앰배서더 노슈니가 운영하는 [슈크림 마을] 커뮤니티에 들어오면서
드디어 템플릿 제작의 세계에 눈을 떴어.
만들었슈에 들어가고 싶어서 무작정 크티 상점을 만들었고,
혼자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며 4개의 템플릿을 제작했어!
그러다 만들었슈를 통해 템플릿 제작 노하우를 배우며
이 일에 진심으로 열정을 쏟게 된 거 같아.

별돔 인터뷰

자기소개 부탁해
안녕! 나는 만들었슈 활동을 통해 슈크림마을에 입주하게 된 튜 슈크림이야 :)
처음엔 인스타그램에서 서포터즈 모집 공고를 보고 슈크림마을을 알게 됐고,
그때는 아쉽게도 서포터즈에는 합류하지 못했지만, 그 인연 덕분에 마을에 들어올 수 있었어.
들어오고 얼마 안 돼서 만들었슈 모집이 딱 열려 있어서 망설임 없이 지원했고, 이렇게 함께하게 되었지!
나는 평소에도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고, 회사에서도 노션을 메인 툴로 쓰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업무나 일상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템플릿들을 자주 만들고 있어.
노션은 지금까지 약 3년 정도 사용해왔고, 템플릿을 만드는 것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도 정말 즐거워.
만들었슈는 그런 나의 취향과 딱 맞는 활동이어서,
너무 재밌게 참여했었고 정말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줬었어!
템플릿 제작은 어떻게 시작했어?
원래도 회사에서 필요해서 템플릿을 만들고는 있었는데,
‘내가 템플릿을 만들고 있구나!’ 하고 자각한 건 만들었슈에 들어오고 나서부터였어.
그전까지는 그냥 내가 쓸 것들을 만들었다면, 만들었슈 활동을 하면서부터는
‘다른 사람들도 함께 쓸 수 있는 템플릿이 뭘까?’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진짜 의미의 ‘템플릿 제작’은 만들었슈에 들어오고 나서 시작됐다고 생각해.
대표 템플릿을 소개해줘

튜 인터뷰






